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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최우수 젊은 과학자' 선정 및 기사 2017-11-08 16:08:13 csb_hhh (Manager)
우리 실험실 박사과정에 있는 조지훈 학생이 지난 2017년 10월 31일 ~ 11월 1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17 세계과학한림원 서울 포럼'에서 최우수 젊은 과학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연구에 정진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랍니다.





또한, 소식이 아래 링크의 여러 기사에 실렸습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110810320483057
http://today.jnu.ac.kr/WebApp/web/HOM/COM/Board/board.aspx?boardID=148&bbsMode=view&key=7845
http://www.etnews.com/20171108000269







이하 기사 본문.

전남대학교 대학원 생물과학생명과학기술학과 석박사통합과정 조지훈 학생(지도교수 박춘구) 이 국가과학기술부문 최고 석학단체인 한국과학기술한림원(KAST)으로부터 ‘최우수 젊은 과학자’에 선정됐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최근 세계적으로 저명한 저널에 주저자로 논문을 발표한 젊은 과학자들을 대상으로 심사해 2017년 최우수 젊은 과학자 100여명을 선정했다.

조지훈 학생은 2015년부터 지금까지 국제 학술지에 총7편의 논문을 게재했으며, 4편의 논문에서 주저자로 연구를 수행한 성과를 인정받아 한림원 ‘최우수 젊은 과학자’에 선정됐다. 이로 인해 지난 10월 31일(화) ~ 11월 1일(수) 열린 ‘2017 세계과학한림원서울포럼’ 초청돼 세계석학들의 강연을 듣고 토론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한림원이 주관한 ‘2017세계과학한림원서울포럼(Inter-Academy Seoul Science Forum, IASSF)은 각국의 한림원 대표단, 노벨상 수상자 등 과학기술 분야 세계적 석학들이 모여 글로벌 이슈에 대해 토론하고 최신 연구동향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올해는 ‘건강 100세를 위한 미래과학기술(Science and Technology in Health care)’를 주제로 포럼이 진행됐다. 세계적인 나노과학자이자 ‘DNA 나노로봇’ 전문가 채드 머킨(Chad Mirkin) 노스웨스턴대학교 교수, 인공나뭇잎 개발의 선구자 대니얼 노세라(Daniel Nocera) 하버드대학교 교수 등이 기조강연자로 나서 수준 높은 강연을 펼쳤다.

조지훈 학생은 이 포럼에 참석 한 뒤 “인간의 건강을 위한 미래 과학기술의 청사진을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면서 “다양한 분야의 젊은 연구자들과 연구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